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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전역을 들썩이게 한 총기난사 사건
글쓴이 : 박수민
      조회 : 193회       작성일 : 2019-09-01 14:19  

텍사스 엘패소 총기 사건에서 아내를 잃은 안토니오 바스코는 동네에 있는 교회에서 조용히 장례식을 치르려고 했다.


바스코는 가족, 친지가 없어 지역 이웃들만 장례식에 초대했다. 그러나 바스코는 장례식 당일 장례식에 입장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을 발견하고 놀랄 수밖에 없었다.



장례식 문상객 인파가 너무 커 장례 업체는 더 넓은 공간으로 식장을 옮겨야만 했다.


바스코는 장례식장에 들어오며 "엄청나다"라고 말했다.


장례식엔 노래와 마리아치 밴드도 포함됐다.


마기 레커드가 전 남편과 낳은 아들 딘 레커드는 그의 모친에 대해 "피부색, 종교, 정치와 상관없이 모두를 사랑했어요"라고 말했다.


그는 "어딜 봐도 꽃밖에 보이지 않아요. 내 생애 이렇게 많은 꽃을 본 적이 없습니다"라고 덧붙였다.


마기 레커드의 손자 타일러는 "사람들은 저에게 다른 종교를 믿고 있으며 다른 지역 출신이라고 말했어요. 사람마다 얼마나 큰 사랑과 지지를 보여준 지 모르겠어요"라고 말했다.

allkingmans.com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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